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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스텍, 스마트 조명제어시스템으로 업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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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너스텍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19-01-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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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조명제어시스템으로 업계 선도


㈜이너스텍 연구개발에 박차



㈜이너스텍(대표 정창용)은 4차 산업의 화두가 되고 있는 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조명제어 제품과 그에 연동하는 확장형 융ㆍ복합 솔루션의 개발과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너스텍의 ‘차세대 스마트시티 조명제어시스템’은 공공조명 제어 분야에서는 최초로 협대역사물인터넷(NB-IoT) 기반에서 운용이 가능한 통신모듈을 상용화했으며 기존 또는 신설되는 양방향 조명제어시스템에 각종 센서노드(Sensor Node)를 호환, 통합하여 차량통행량에 따라 연동되는 지능형 조도제어(Dimming control), 가로등분전반 원격검침(AMI)을 통한 에너지 절감량 산출 및 빅데이터 추출, GPS를 이용한 각종 위치기반서비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도 측정 등이 가능한 조명제어 플랫폼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9월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KT와 공동으로 참여 전시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도로조명제어 관제서버에 센서를 가장해 악의적으로 위조된 명령데이터를 전송하는 등의 해킹이나 도시기반시설물의 통신보안상의 신뢰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블록체인(Block Chain)과 사물인터넷(IoT)의 결합과 적용에 관한 연구’도 산학협동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최근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스마트시티 서밋아시아’ 전시회에 스마트시티 콘셉트에 맞도록 개발한 인공지능(AI) 조명제어 관제시스템인 ‘반디(가칭)’를 공개한 바 있다.

㈜이너스텍 정창용 대표는 “앞으로의 조명제어시장은 과거와 같은 양적인 팽창, 각종 솔루션의 실험과 불가피한 시행착오보다는 관련 인프라의 동종간 통합 및 이종간 확장과 함께 고도의 지능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세 가지 측면에서의 질적인 성숙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불어 “스마트시티 형태와 같은 개발수요와 여타 대개체수요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업계는 이런 시장의 추세에 준비하고 생존하기 위한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시의성 있는 아이디어, 지적재산권 확보 등을 병행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당사도 이를 위한 인적ㆍ물적 투자와 함께 공동 마케팅과 연구개발에 진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너스텍 관계자는 “당사는 1998년 ㈜국제전자제어를 모태로 하여 2009년 ㈜이너스텍으로 코스닥에 상장하고 최근에 이르기까지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었으며 2017년 7월부로 당시 본사였던 ㈜에이프로젠 H&G로부터 기존의 조명제어사업부문을 완전독립 분사시켜 명실상부한 전문 조명제어회사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의 분사 과정에서 외부의 근거 없는 루머와 네거티브 흑색선전 등도 있었지만 ㈜이너스텍은 앞으로 계속적인 신구제품의 업그레이드와 개발, 유지보수 등을 통한 고객의 신뢰 확보와 임직원의 동기부여 및 성과보상, 선도업체로서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제고를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명제어사업부문의 동종업계에서 동일업종으로 2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조명제어업체 중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그에 걸맞은 명성을 찾아가고 있는 ㈜이너스텍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출처 : 경기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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